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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9)

  1. 2017.05.02 20170502 블로그 리뉴얼

    기존 리뉴얼에서 색만 greenery 투톤으로 바꿨다. 이제 작년의 색은 그만

  2. 2016.12.02 아주 오랜만의 개인홈 리뉴얼&스킨 작업 (2)

  3. 2016.12.01 20161201 블로그 리뉴얼 (1)

    오늘따라 로즈쿼츠와 세러니티를 소재로 코딩을 하고 싶어 근질거렸다가집에 와서 공간 스킨을 적용해두고 버려두었던 티스토리를 리뉴얼했다. 컨셉은 위에도 썼듯이 로즈쿼츠&세러니티.팬톤이 2016년의 색으로 선정했던 건데, 마침 12월이 되어 2016년을 보내는 마음으로 작업했다.베이스는 나나 스킨 4. 예전부터 적용해보고 싶었던 건데 이번 기회에 적용하게 돼서 뿌듯하고 좋다.대신 과제는.................... 뭐 미래의 내가 다 해주겠지....?

  4. 2016.05.06 20150506 블로그 리뉴얼 (1)

    사실 공간 구버전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스킨이 오래돼서 지원도 끊겼고 구매도 해야되고 해서 결제하고 최신버전으로 리뉴얼했다.여기서 배색 약간과 목록 정도를 수정했다.어차피 약관상 많이 수정할 수는 없지만 조금만 수정해도 결과물이 깔끔하고 예뻐서 좋다. 그렇지만 링크 마우스 오버 색을 수정할 수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css로 수정했지만 한계가 있다.

  5. 2015.06.21 20150621 개인홈 리뉴얼 (1)

    작년 10월에 만들어서 8개월 동안 우려먹던 레이아웃을 버리고 새로운 레이아웃을 짰다.여름이니까 시원시원하게 리뉴얼했는데 실력도 별로고 얼른 끝내고 싶은 마음이 크기도 해서 대충 끝내고야 말았다.그렇지만 이래봬도 반응형인 것이 맞다... 반응형은 한번 쓰면 벗어날 수 없는 마약과 같다...어쨌든 다음 리뉴얼은 언제가 될지 모르겠다... 하지만 다음 리뉴얼 때는 홈 이름이 바뀌게 될 것 같다.

  6. 2015.02.05 20150205 블로그 리뉴얼

    사실 스킨을 직접 만드려고 했었는데, 반응형 미반응 문제와 엄청난 난이도로 인해 때려치우고 다른 분의 스킨을 받아다 수정했다.이 스킨은 프라치노 공간이라는 것이고, ios를 떠올리게 하는 아름다운 생김새를 가지고 있다.이것은 반응형이기 때문에 모바일에서도 멋진 모습을 유지할 수 있다.그래서 이 스킨을 선택했는데, 폰트가 깨지길래 폰트를 구글 웹폰트로 바꾸고, 개인적인 코드 삽입, 간단한 수정을 했다.디자인을 바꾸고 나니 훨씬 산뜻해진 느낌이다.

  7. 2014.10.24 오랜만의 개인홈 리뉴얼

    시험이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미친 척을 하고 홈페이지를 리뉴얼해버렸다.그 전의 레이아웃은 강좌를 보고 만든 아주 초보적인 레이아웃이라 좀 질렸다.그래서 좀 다르게 만들어 보았다. 분위기도 다르게 해 보고 특이한 웹폰트도 달아보고... 이번 디자인은 좀 다른 시도가 있다.메뉴 쪽이 select로 되어 있는 것 같지만... 실은 select처럼 해 놓은 ul이다.사실은 진짜 select를 쓰려고 했지만 장애인 분들에게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ul+link로 바꾸었다. 그렇게 바꾼 다음에 모양만 비슷하게 바꿔 주었다.그렇게 바꾸니까 디자인도 훨씬 나아졌다. select는 꾸미기가 정말 어렵다. 하지만 ul+link는 거의 자유자재다. 근데 css로 모양 바꾸는 과정에서 정렬과 여백 문제로 꽤나 힘들..

  8. 2014.07.26 깔끔하게 블로그 리뉴얼

    참 깔끔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느낌? 역시 내겐 심플이 가장 잘 어울려.

  9. 2012.10.14 레몬녹차 ver.2

    글씨는 인스티즈 자유잡담 욥욥님이 써주셨당! 처음 버전보다 이게 더 나은 듯...ㅎㅎㅎ 산뜻산뜻하고 심플하니 이쁘당 또 이것저것 하려고 막 힘들게 야매로 태그 수정해서 가운데 정렬시키고 밑의 검은 줄도 없애버렸다... 너무 힘들었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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